피고인, 지난해 커터칼 산 뒤 초등학생 피해자에게 접근…갑자기 도랑서 밀쳐.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누군가를 살해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일면식도 없는 초등학생을 유인해 도랑 쪽으로 밀친 행위에 살해 의도가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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