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일상을 살던 35명 참가자가 'MA1'에 모였다.
이와 관련 황민규 PD는 "일상 소년들의 오디션을 표방하고 있다"며 "모든 참가자가 어느 회사에 소속돼있지 않고 훈련받지 않은, 속된 말로 '쪼'가 없는 친구들이다.
'완성형'이 아니라는 '일상 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하며 얼마나 성장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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