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18X2' 감독과 배우들이 국내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진다.
배급사 ㈜쇼박스는 8일 "일본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하 '청춘 18X2')의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와 배우 허광한, 키요하라 카야가 내한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국내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그동안 허광한은 영화 '상견니' '메리 마이 데드 바이' 등을 홍보하기 위해 내한하고 국내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을 촬영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낸 만큼 이번에도 국내 관객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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