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다 보면 손목 관절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다행히 초기 손목터널증후군은 치료가 그리 어렵지 않은 편이다.
영통 미소마취통증의학과 김승범 원장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보조기 등을 이용해 손목이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보호하며 프롤로 주사 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꾸준히 하면 몇 달 내에 손목통증이 사라진다.다만 손목통증은 재발하기 쉬운 편이므로 평소에도 수시로 휴식을 취하며 손가락과 손목 스트레칭 등을 통해 손의 긴장을 해소하며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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