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옥상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의대생 관련 충격 정황이 드러났다.
매체는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6일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를 받는 A(25) 씨가 피해자 B(25) 씨의 경동맥을 찌른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A 씨는 지난 6일 오후 4시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사거리 인근 15층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 B 씨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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