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 의대생 여친 살해] 피해자 언니가 직접 밝힌 사건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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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의대생 여친 살해] 피해자 언니가 직접 밝힌 사건 전말

수능 만점자 출신 의대생 A(25) 씨에게 살해당한 여자친구 B(25) 씨의 유족이 B 씨가 A 씨의 극단적인 선택을 말리려다 계획 범죄에 휘말렸다고 주장했다.

8일자 뉴스1 보도에 따르면 B 씨의 유족으로 추정되는 C 씨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피해자 친언니라고 소개하며 "제 동생이 억울하게 A에게 살해당했다.어느 날 제 동생이 A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A가) 갑자기 죽고 싶다고 하면서 옥상에서 수차례 뛰어내리려 했다.동생은 착한 마음에 죽으려는 거 막다가 이미 예정돼 있던 A의 계획범죄에 휘말려 수차례 칼로 찔려 죽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C 씨는 "저희 가족은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동생이 조금이라도 편히 잠들 수 있게 동생의 신상이 퍼지는 것을 막고자 동생 SNS 계정을 비공개 또는 삭제하려고 했으나 그마저도 계속 오류가 걸려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부디 동생에 관한 억측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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