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인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의대생이 구속 갈림길에 놓였다.
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30분 살인 혐의를 받는 의대생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서울 소재 명문대 의대생인 A씨는 지난 7일 오후 5시쯤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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