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피리사이클이 국내 최초로 플라즈마 전기로를 이용해, 폐리튬이온배터리 분쇄물인 블랙매스에 함유된 리튬을 95% 이상 회수하는 건식 제련공정 대량생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블랙매스부터 니켈을 포함한 복합원료까지 다양한 원료를 제련할 수 있고, 또한 리튬광석에서 리튬을 직접 회수할 수도 있다.
해당 공정은 전기로에서 용융 후 리튬은 분진 형태로 포집하고, 배터리에 함유된 니켈·코발트 금속은 합금 분말 형태로 98%이상 회수하고 이후 금속합금 분말은 침출공정을 거치면 전구체(pCAM) 사양을 충족시킬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