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레이싱팀 'SL모터스포츠'와 팀 타이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SL모터스포츠는 오는 5월 11~1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국내 첫 전기차 레이스인 eN1 클래스의 아이오닉 5 N eN1 컵 카에 금호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EnnoV)를 장착한다.
SL모터스포츠 신영학 감독은 “그동안 금호타이어의 앞선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레이스 경기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에 진행되는 국내 최초 전기차 레이스 대회에서도 다시 한번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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