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사업자·투찰가격 담합행위 적발.
광주·울산시립미술관과 인천아트플랫폼 전시관에 사용하는 조명 구매 입찰에서 5개 사업자가 들러리 세우는 방식으로 담합을 벌여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엘라이팅 등 5개 사업자는 2016년 12월부터 2022년 8월까지 낙찰예정자, 들러리 사업자 및 투찰가격을 담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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