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가 1분기에 애플 주식 보유 비중을 줄인 가운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6일(이하 현지시간) 버핏 회장에게 테슬라 투자를 권했다.
버크셔는 4일 연례 주주총회에서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에 들고 있던 애플 주식의 약 13%를 매도해 3월 말 기준 애플 주식 보유 규모가 1천354억달러(약 184조원)로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애플은 중국에서 아이폰 판매가 부진한 영향 등으로 올해 1분기 주가가 11% 하락했고, 시장에서는 버핏 회장이 애플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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