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선수인 카세미루가 이런 수모를 당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카세미루는 맨유에서 이런 취급을 받을 선수가 아니다.
그는 맨유에 온 2022-23시즌 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10시즌을 뛰며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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