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35경기에서 타율 0.364와 10홈런 25타점 30득점 52안타, 출루율 0.426 OPS 1.111 등을 기록했다.
특히 오타니는 이달에 열린 3경기에서 타율 0.667와 3홈런 6타점 5득점 8안타, 출루율 0.714 OPS 2.131 등으로 펄펄 날았다.
오타니는 7일 LA 다저스 이적 후 첫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올랐고, 타격 성적은 하늘이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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