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억원' 쓰고 '9위' 제자리…한화는 또 류현진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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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억원' 쓰고 '9위' 제자리…한화는 또 류현진만 바라본다

수백억 원을 썼던 한화 이글스가 제자리로 돌아왔다.

한화는 지난해에도 58승 80패(승률 0.420)로 9위를 기록했다.

한화는 9위 탈출을 위해 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 류현진을 출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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