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20대 여성이 살해됐다… 범인은 동갑내기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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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20대 여성이 살해됐다… 범인은 동갑내기 (+정체)

20대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20대 남성 A 씨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15층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 B 씨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B 씨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서울 서초경찰서가 7일 밝혔다.

경찰은 살인 혐의를 적용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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