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 오리콘 주간 1위…해외 아티스트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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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日 오리콘 주간 1위…해외 아티스트 신기록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베스트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밟으며 신기록을 갱신했다.

7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지난달 29일 발매한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는 33만 3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신 주간 앨범 랭킹(5월 13일 자/집계기간 4월 29일~5월 5일) 1위에 올랐다.

또 세븐틴은 이 차트에서 통산 12번째 정상을 찍으며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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