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4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4일 필라델피아 4연전 1차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4경기로 늘렸다.
이정후는 3·6회 타석에선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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