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도 위태롭다…최하위 롯데와 단 2경기차, 방어전 시작은 다시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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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도 위태롭다…최하위 롯데와 단 2경기차, 방어전 시작은 다시 '류현진'

새롭게 일주일을 시작하는 데다 경기차가 그리 나지 않는 10위 롯데와의 맞대결이라 더 중요해진 시리즈 첫 경기, 이번에도 류현진의 호투가 필요한 한화다.

류현진은 지난달 4일 롯데전 등판 예정이었으나 3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하루를 더 쉬고 롯데전이 아닌 5일 고척 키움전에서 등판했다.

7일 경기가 정상 개시된다면 류현진은 2012년 9월 6일 이후 처음으로 정규시즌 롯데 상대로 공을 던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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