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매년 처녀들 골라 성행위" 北기쁨조 실체 폭로한 탈북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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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매년 처녀들 골라 성행위" 北기쁨조 실체 폭로한 탈북女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아버지 김정일처럼 '기쁨조'를 선발해 자신을 접대하도록 한다는 한 탈북 여성의 주장이 나왔다.

탈북여성 박연미(30) 씨는 "나는 두 번이나 기쁨조 후보로 영입됐지만 가족의 지위 때문에 선발되지 않았다"며 "김정은 정권 관계자들이 예쁜 소녀들을 찾기 위해 모든 교실과 운동장을 방문한다"고 주장했다.

박 씨는 기쁨조가 각각 마사지·공연·성행위를 담당하는 3개 그룹으로 구성돼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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