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더 플라자가 외국인 관광객 투숙률이 크게 증가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인 나라는 일본으로, 더 플라자 일본인 투숙률은 2021년 0.7%에서 2023년 8.7%로 10배 이상 증가해 국가별 순위도 미국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기존에는 비즈니스 고객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일반 관광객 투숙이 부쩍 늘었다"라며 "올해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 기간 중 최고 투숙률이 25.9%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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