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연금 개혁, MZ 빚 폭탄 안돼…스웨덴식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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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연금 개혁, MZ 빚 폭탄 안돼…스웨덴식으로 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국민연금 개혁과 관련해 "스웨덴의 확정기여(DC·낼 보험료는 정해져 있지만 받을 연금액은 유동적) 방식으로 개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더 내고 더 받는' 연금개혁안(소득보장 강화안)을 다수안으로 투표한 것과 관련 "왜 MZ 세대가 짊어질 빚 폭탄과 특수직역연금 개혁을 외면하나"라고 지적하며 "2055년이 되면 국민연금은 완전히 고갈된다고 한다.1990년생이 65세가 되는 해에는 국민연금 적립금이 한 푼도 남아있지 않다는 이야기"라고 짚었다.

그는 "국민연금만이 아니라 사학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국민연금 순으로 개혁이 시급하다"며 "군인연금은 예외가 불가피하지만, 그 외 특수직역연금에 혈세를 계속 쏟아붓는 방식은 지속 가능하지 않고 정의롭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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