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블루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택시 사업자들을 제명한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충주시지부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특히 충주시지부는 충주시 개인택시사업자의 100%가 가입한 사업자 단체다.
공정위는 이러한 행위가 구성사업자의 사업내용 또는 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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