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하반기 물가가 2% 초중반을 나타낼 수 있도록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고물가는 공급 측면의 충격이 크다"며 "상품을 수입하는 단계부터 시작해서 각 유통 단계별로 비용이 올라가는데, 이것이 물가 상승의 기대 심리를 높인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달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률은 10.6%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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