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감독 선임에 애를 먹고 있는 바이에른뮌헨이 에릭 텐하흐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에게 관심을 보인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이 텐하흐 감독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공식적인 회담이 열리진 않았으나 텐하흐 감독은 바이에른의 관심을 인지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텐하흐 감독은 그의 유일한 목표는 유럽 대항전 출전권을 확보하고 FA컵에서 우승하면서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측근들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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