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에서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마을주민이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경남소방본부와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6시5분쯤 실종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발견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들어왔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6시 49분쯤 인근 농수로에서 실종된 A 씨(70대)를 인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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