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펫스타에 참석해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일 '2024 경기도 펫스타(PETSTA)'에 참석해 반려동물의 날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경기도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의 날을 만들어 이제 선언한다"며 "지금은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이지만 머지않아 대한민국 반려동물의 날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