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의원이 보수정당 원내사령탑을 꿰찬 것은 20대 국회 시절인 2017년 정우택 의원(청주상당)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맡은 것이 마지막이다.
때문에 이 의원이 이번에 승리한다면 7년 만에 충청권이 보수정당 원내사령탑을 가져오게 되는 셈이다.
당 안팎에선 이번 원내대표 경선의 최대 변수로 거론됐던 '친윤 핵심' 이철규 의원은 결국 출마하지 않으면서 경선 구도는 섣불리 한쪽의 우세를 점칠 수 없는 시계제로 속에 놓였다는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