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 원정에서 패배한 앤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홋스퍼 감독이 최전방 차이를 패인으로 꼽았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4연패를 기록했다.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가 부족했다.우리는 최전방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그 덕분에 리버풀이 더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반대로 상대는 전방으로 나아갈 때 우리의 실수를 치명적으로 공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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