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와 단둘이 남겨지자 오연수는 "만약에 승수 씨가 '오늘부터 사귀자' 하고 고백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질문했다.양정아는 "만약 사귀고 안 맞으면 다시 옛날 친구로 돌아가지 못할까 봐 그런 걱정은 있다"고 말했다.
양정아는 "만약에 승수가 적극적으로 '우리 만나볼까?' 하면 만날 수는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오연수는 "네가 먼저 고백하기에는 너도 약간 상황상, 한 번 갔다 온 거에..."라며 양정아의 이혼 경험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 시각 손지창은 김승수에게 "만약 정아 씨가 먼저 고백을 하거나 대시를 하면 만날 수 있을 것 같냐"고 질문했다.김승수는 "그런 생각을 구체적으로 해본 적은 없는데, 조금 무서운 것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