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뛰는 독일프로축구 마인츠가 시즌 종료가 다가온 시점에도 강등권에서 허덕인다.
마인츠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하이덴하임과 1-1로 비겼다.
승점 1만 추가한 마인츠(5승 14무 13패·승점 29)는 시즌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둔 시점에도 16위에 머물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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