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1978년 월드컵 첫 우승 이끈 메노티 감독 별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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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1978년 월드컵 첫 우승 이끈 메노티 감독 별세(종합)

아르헨티나의 첫 번째 월드컵(1978년) 우승팀 감독을 역임한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 감독이 5일(현지시간) 향년 85세로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메노티의 가장 큰 업적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1978년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아르헨티나에 우승컵을 선사한 것이다.

메노티 감독은 1974년부터 1982년까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을 이끌었으며, 당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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