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캡틴’ 손흥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0경기 출전·120골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우고도 웃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마침 손흥민의 EPL 통산 300번째 출전 경기에서 기록한 120번째 득점이었다.
손흥민은 “힘들고 실망스러운 오후다.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맞았다”며 “우린 그걸 마주해야 하고, 더 나아지고 강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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