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에메르송 로얄이 리버풀전에서 추태를 보였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로메로와 에메르송이 리버풀과의 경기 중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라며 두 선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날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4로 크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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