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분과 후반 17분 멀티 골을 넣은 마티아스 로하스, 후반 23분과 후반 30분, 후반 36분 해트트릭을 폭발한 루이스 수아레스가 골을 넣을 때 모두 도움을 기록한 메시는 MLS 한 경기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역대 최다 8차례 발롱도르 수상에 빛나는 메시는 이번 시즌 인터 마이애미가 치른 리그 12경기 중 근육 문제 등으로 휴식을 취한 4경기를 빼고 8경기에 출전해 10골 9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메시는 자신이 출전한 경기에선 빼놓지 않고 공격 포인트를 남겼으며, 최근 리그 4경기에선 골과 도움을 모두 빠짐없이 기록하며 리그를 평정할 기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