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하수관 알몸 시신’ 전말…응급실서 검사받다 실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정부 하수관 알몸 시신’ 전말…응급실서 검사받다 실종

지난달 경기 의정부시 하천 하수관에서 알몸으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준 남성이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 실종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1㎞ 정도인 병원과 하수관의 거리, 당시 추웠던 날씨를 감안해 치매 증상이 있는 A씨가 주변을 배회하다가 하수관 안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동한 소방 당국과 경찰은 하수관 입구로부터 8m 안쪽에서 시신을 인양했으며, 해당 시신은 알몸 상태로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부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