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모내기철 맞아 농촌지원 독려…"당 화력 집중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 모내기철 맞아 농촌지원 독려…"당 화력 집중해야"

북한이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농촌 지원에 "당 사업의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5일 독려했다.

신문은 "올해도 당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알곡 생산 목표 점령을 12개 중요고지 중 첫 번째 고지로 내세웠다"며 알곡 목표를 첫 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 중앙의 의도와 농촌지원의 중요성을 대중들에게 정확히 인식시켜야 한다고 다그쳤다.

아울러 "농촌 지원 사업은 당 조직들의 전투력을 평가하는 시금석"이라며 "모든 당 조직은 농촌을 물심양면으로 힘있게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풍조를 더욱 고조시킴으로써 올해 알곡 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고 농업 발전의 활로를 보란 듯이 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