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어린이날을 맞아, 여야가 어린이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국민의힘 정희용 수석대변인과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각각 어린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한국의 아동 행복지수가 OECD 22개국 중 꼴찌라며, "현재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은 행복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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