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나라, 어린이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변인은 "작년 한국의 아동행복지수는 4점 만점에 1.66점으로 조사 대상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2개국 중 꼴찌였다"며 "지금 대한민국의 어린이는 행복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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