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상대 데뷔 첫 탈삼진, 정작 본인은 몰랐다?..."내 데뷔전은 35점" [인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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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상대 데뷔 첫 탈삼진, 정작 본인은 몰랐다?..."내 데뷔전은 35점" [인천 인터뷰]

신영우의 1군 데뷔전 성적은 3⅔이닝 1피안타 5볼넷 2사구 6탈삼진 2실점이었다.

신영우는 경기 종료 후 "처음에는 1군 데뷔전이라 긴장도 많이 됐는데 공을 던지면서 조금씩 괜찮아졌다.재미있게 피칭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렇게 볼넷을 많이 준 경기는 올해 처음이다.앞으로 조금 더 자신 잇게 투구한다면 이 부분은 자연스럽게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17경기 66이닝 3승 7패 평균자책점 6.14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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