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엔 황희찬의 이름을 기억했다.
황희찬은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면서 맨시티 상대 2경기 연속 득점을 달성했다.
울버햄튼이 황희찬의 결승골을 지켜내며 승점 3점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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