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300번째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팀의 지긋지긋한 안필드 원정 무승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까.
공교롭게도 손흥민이 리버풀 원정에 나서게 된다면 EPL 통산 300경기 출전을 이루게 된다.
안필드 원정서 승리를 거두기 쉽진 않지만 토트넘은 손흥민이 최근 리버풀 상대로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는 거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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