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과 캐럿이 처음으로 돌아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눈다'라는 뜻이 담겼다.
호시는 "이 순간이 베스트가 되도록 저희가 즐겁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멤버들은 "세븐틴의 청춘과 미래 모두 캐럿에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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