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극심한 부진을 겪는 '홈런왕' 에런 저지(32·뉴욕 양키스)가 심판 볼 판정에 불만을 토로하다 생애 첫 퇴장의 수모를 당했다.
이에 주심은 저지를 퇴장시켰다.
그는 시즌 중 오른쪽 엄지발가락 인대 파열 부상으로 106경기 출전에 그치며 타율 0.267, 37홈런, 75타점의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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