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TK 추경호,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관료' 출신 3인 다자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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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TK 추경호,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관료' 출신 3인 다자구도

이에 따라 여당 원내대표 선거는 앞서 출마 의사를 밝힌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시, 4선),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 3선)까지 포함해 관료 출신(행정고시) 인사 3인이 경쟁하는 다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추경호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22대 총선 이후 현재 우리 당은 매우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의원님들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국민의힘이 유능한 민생정당·정책정당의 명성을 되찾고, 국민이 공감하는 정치를 통해 다시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5일 오전 현재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 등록 의사를 밝힌 인사는 추 의원과 이종배·송석준 의원 등 3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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