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채 상병 순직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주요 피의자로 지목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출석해 14시간여에 걸친 조사를 받았다.
5일 오전 뉴스1에 따르면 김 사령관은 공수처 수사4부(부장검사 이대환)에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피의자 조사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조사 시작 14시간여만인 이날 오전 0시25분 공수처를 떠났다.
공수처는 지난달 26일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 소환조사를 시작으로 '채 상병 수사 외압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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