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3일 오후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17개 주요 식품기업 및 10개 외식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물가 안정을 유도했다.
한훈 차관은 이날 자리를 주재하며, 국내 가공식품 및 외식 물가의 현재 상황과 동향을 점검했다.
그는 2022년 하반기부터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의 안정세가 이어지고, 최근 식품 및 유통 업계의 할인 행사(3~5월)가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부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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