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렁어슬렁 제집인 양 진열대를 살피더니, 매대 안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 오늘의 주인공은 고양이 ‘냥이’다.
그런데 며칠 뒤부터 냥이의 배가 불러와 녀석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는 사장님은 언제 어디서 출산을 할지 알 수 없어 편의점 곳곳에 출산 박스를 설치해주었다.
녀석, 라쿤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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