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된 고우석을 주목했다.
고우석은 2017년 LG 트윈스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지난해까지 KBO리그 통산 354경기 368⅓이닝 19승 26패 139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18의 기록을 남겼다.
고우석은 2023 시즌을 마친 뒤 예상치 못했던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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