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고현정, MZ도 깜짝 놀란 '감성 원탑'…핫팬츠도 무리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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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고현정, MZ도 깜짝 놀란 '감성 원탑'…핫팬츠도 무리 없네

3일 고현정은 "저도 드디어 크루키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크루키를 손에 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청 핫팬츠와 부츠, 캡모자를 매치한 고현정은 시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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