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의료대란과 관련 의사들을 향해 “공론의 장으로 돌아와서 허심탄회하게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3일 SNS를 통해 “의료대란은 이제 그만 타협했으면 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홍 시장은 “의사는 개인도 아니고 투사도 아니다.공인이다”라며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파업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과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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